예수님 만난 ‘우리 아이’
꿈터 수료식 … “친밀한 관계 회복”남양주 온누리 차세대에서 실시한 5기 꿈아이놀이터(이하 꿈터)가 종강하며 수료식을 했다.수료식은 지난 3일(화) 수료생과 어머니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케이크 커팅식, 축복기도, 식사 교제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개강한 남양주 꿈터는 7주 동안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느낄 수 있어요 ▷예수님만 따라 갈래요 ▷가을소풍 등의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친밀한 관계를 맺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꿈터를 종강하며 실시한 부모 설문조사에서 부모들은 “성경적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을 배웠다”, “예수님께서 아이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느꼈다”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홍정란 전도사(남양주 차세대)는 “꿈터를 통해 아이들이 천국을 경험하고 생활 속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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