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새 힘 얻고 비상하는 차세대

 12~13일 ‘차세대 교사대학’ 열려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차세대 교사대학’을 열어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사대학은 ‘미래를 여는 빛, 미래를 여는 사람, 미래를 여는 섬김’을 주제로 지난 12일(목), 13일(금) 이틀 동안 진행됐다. 첫날, 한 해 동안 수고한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간단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수원 온누리교회의 이정환 목사가 ‘교사여 리더가 되어라’를 주제로 강의했다. 둘쨋날에는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가 ‘엣지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한 일곱 가지 생각’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윤 목사는 이날 차세대 교사들이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교사들이 함께 2010년 사역을 대한 비전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기도회가 진행됐다.기도회를 인도한 박창신 전도사(건대 꿈땅)는 올 한 해 차세대 교사들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교사대학을 통해 서로가 위로받고 하나 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건대 차세대 측은 지난 12~13일 이틀 동안 교사대학을 열고, 수원 온누리의 이정환 목사와 차세대의 윤길중 목사를 초청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