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큐티로 ‘배가하는’ 부천 성도들

지역교회에 큐티 심어 … 대내적으로 큐티스쿨, 큐티세미나  부천 온누리교회가 배가하는(배우고 가르치는) 큐티 사역으로 지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부천 측은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1일(주일)까지 큐티 강의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교회에 ‘큐티스쿨’을 열어 말씀을 통해 지역교회가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도왔다. 큐티스쿨에서는 서빙고 여의도공동체의 임광택 장로와 부천의 송재길 장로, 김광자 권사, 이동희 집사, 김경미 집사가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매주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를 교재로 큐티 나눔의 방법, 큐티의 유익, 경건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알찬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큐티스쿨은 부천 큐티사역팀이 지난 5월 지역교회의 목사, 사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큐티세미나에서 강의를 들은 은혜교회의 성하준 목사의 제안으로 열리게 되었다. 부천 큐티사역팀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 달에 한 번 은혜교회를 방문해 큐티 나눔을 지속해갈 예정”이라며 “지역교회에도 계속해서 큐티를 정착시키고 온누리 문화를 전하려고 한다”는 사역의 비전을 밝혔다. 현재 부천 온누리 큐티사역팀은 교회가 창립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두번에 걸쳐 큐티스쿨을 진행 중이다. 큐티사역팀은 “큐티를 원하는 교회들의 요청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큐티세미나, 큐티스쿨로 돕겠다”고 말했다.  여성사역도 ‘큐티세미나’열어 한편, 부천 캠퍼스 안에서도 큐티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성사역 측은 지난 4일부터 3주 동안 수요오전여성예배 이후에 큐티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매주 150여 성도들이 참석해 발 디딜 틈이 없다. 지난 4일, 11일에는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본부)가 큐티의 정의, 큐티의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오는 18일에는 이종실 목사(서빙고 여성사역)가 큐티의 실제에 대해 강의하며 나눔방과 실제적인 큐티 방법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 부천의 수요오전여성예배도 큐티 말씀을 통한 부흥을 이루고 있다. 여성사역의 김혜경 사역자는 “오는 12월 첫 주에는 큐티분순대회를 열어 기존 4개의 나눔방마다 신청자 접수를 받아 나눔방장을 한 명 더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큐티사역팀 문의: 이동희 집사                                (011-223-3473)/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지역교회에는 큐티를 가르치고, 내부적으로는 큐티세미나를 열어 영성을 단련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