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성도
수요오전여성예배, 영화설교 진행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 수요오전여성예배를 열린예배로 드렸다. 이날 예배는 문화사역자로 널리 알려진 하정완 목사(사진. 꿈이있는교회)를 초청해 영화설교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드려졌다.
100여 명(새신자 10명)의 성도가 예배에 참석해 직접 영화를 보며 영화 속에서 나타난 성경적 원리와 메시지를 들었다.
하 목사는 영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새신자도 거부감 없이 들을 수 있는 쉬운 설교로 예수님을 전했다.
하 목사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라’는 제목의 설교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몸을 소중히 여기길 바라며 건강하길 바란다”며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 목사는 매 순간 웃음을 주는 예화와 감동이 있는 메시지를 전해 이날 예배에 참석한 인천 성도들과 새신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