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약속의 말씀은 계속된다
여성사역 13개 큐티나눔방 한자리 대전 여성사역 큐티나눔방 가족들이 지난 3일(목) 한자리에 모여 종강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말씀과 함께 누린 축복을 나누었다. 이날 양성민 전도사는 ‘약속을 붙잡은 여호야다’(대하 23:1~21)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과거의 말씀이 오늘이 되고, 오늘의 말씀이 미래의 말씀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며 방학 동안에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간증 시간에 김명석 집사는 “방학 중에는 큐티 노트에 적은 게 별로 없었는데 이번 방학에는 나눔을 위한 큐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홍현숙 성도는 “힘든 삶의 문제로 암울하게 있었는데 집사님이 나눔방으로 인도해주셔서 올해부터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큐티나눔을 하면서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눈물로 고백했다.13개 나눔방에서 흩어져 말씀과 삶을 나누었던 참석자들은 이날 특별히 그동안 리더로 수고한 순장들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워십댄스팀이 특순을 섬겼다. 대전 여성사역팀은 방학 동안 1박2일 일정으로 침묵기도원에서 나눔방 순장들을 대상으로 영성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여성사역팀 큐티나눔방 13개 순원들과 순장들이 지난 3일(목) 나눔방 종강예배를 드리고 방학 동안에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 여성사역팀 큐티나눔방 13개 순원들과 순장들이 지난 3일(목) 나눔방 종강예배를 드리고 방학 동안에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