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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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잘하는 비결 ‘순장’에 있다

여성사역 ‘큐티나눔방 분순 축제’ 개최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를 표어로 2009년 한 해를 말씀으로 충만하게 공급받고 있는 부천 여성사역이 지난 2일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큐티나눔방 분순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큐티나눔방 축제는 여성 큐티방이 기존의 4개에서 9개로 늘어남에 따라 새 순장을 세우며 축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새가족 환영 인사와 함께 찬양으로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큐티방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았다는 안애순 집사의 눈물의 간증이 여성도들의 마음을 적셨다. 안 집사는 “지금까지는 날마다 썩어질 육신을 위해 바쁘게 씨앗을 심으면서도 영생의 열매를 기대했다”며 “큐티를 하면서 내 안에 버려야 할 것들을 없애는 개혁을 하게 됐다. 하루하루 큐티의 말씀이 나를 가나안 입성의 그 날까지 인도할 것을 신뢰한다”고 고백했다. 간증 후에는 새롭게 세워지는 순장들을 축복하며 리더십들이 화관을 씌워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정 목사(부천 여성사역)는 “큐티를 잘하는 비결은 큐티 순장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이가 큐티 순장으로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축제 후에는 큐티배움방과 리더십나눔방이 각각 6층, 7층에서 진행됐다. 또한 다음 주(9일)부터는 2주 동안 나눔방장 교육이 진행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에서 큐티나눔방이 기존의 4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 이날 여성사역 측은 큐티나눔방장들을 새롭게 세우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