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잘하는 비결 ‘순장’에 있다
여성사역 ‘큐티나눔방 분순 축제’ 개최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를 표어로 2009년 한 해를 말씀으로 충만하게 공급받고 있는 부천 여성사역이 지난 2일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큐티나눔방 분순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큐티나눔방 축제는 여성 큐티방이 기존의 4개에서 9개로 늘어남에 따라 새 순장을 세우며 축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새가족 환영 인사와 함께 찬양으로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큐티방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았다는 안애순 집사의 눈물의 간증이 여성도들의 마음을 적셨다. 안 집사는 “지금까지는 날마다 썩어질 육신을 위해 바쁘게 씨앗을 심으면서도 영생의 열매를 기대했다”며 “큐티를 하면서 내 안에 버려야 할 것들을 없애는 개혁을 하게 됐다. 하루하루 큐티의 말씀이 나를 가나안 입성의 그 날까지 인도할 것을 신뢰한다”고 고백했다. 간증 후에는 새롭게 세워지는 순장들을 축복하며 리더십들이 화관을 씌워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정 목사(부천 여성사역)는 “큐티를 잘하는 비결은 큐티 순장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이가 큐티 순장으로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축제 후에는 큐티배움방과 리더십나눔방이 각각 6층, 7층에서 진행됐다. 또한 다음 주(9일)부터는 2주 동안 나눔방장 교육이 진행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에서 큐티나눔방이 기존의 4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 이날 여성사역 측은 큐티나눔방장들을 새롭게 세우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에서 큐티나눔방이 기존의 4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 이날 여성사역 측은 큐티나눔방장들을 새롭게 세우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