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하나님 주신 선물 보따리 푼다

성탄전도집회 ‘가장 귀한 선물’ … 19일 본당

수원 온누리교회는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케 하기 위한 성탄전도집회를 연다.

오는 19일(토) 오후 5시 본당에서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의 주제는 ‘가장 귀한 선물’이다. 교회 미등록자와 외짝부부(기러기부부) 외에도 소외된 이웃 등을 초대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평안’의 선물을 안길 계획이다.

전도집회는 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전도 초청자와 대상자가 함께 나누며 닫힌 마음을 여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부른 대중가수 강인원 씨와 플루이스트 송솔나무 집사를 특별게스트로 초대해 연주와 간증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 전도집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전도집회 참가 접수는 오늘(6일) 1층 접수데스크에서 할 수 있다. 집회가 열리기 전까지 평일에는 목회지원실을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박형준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이번 성탄전도집회는 하나님을 모르는 불신자들을 전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높게만 보이는 교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대중가수를 초청하고 그들의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며 성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작정하며 결신카드를 작성한 참석자들에게는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2주 동안 세례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ㆍ문의: 오태헌 집사(010-2545-8779), 목회지원실(031-895-6500)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온누리교회는 오는 19일(토)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평안이라는 선물을 안기는 ‘성탄전도집회’를 연다. 사진은 수원 온누리 중등부가 지난 10월 개최한 맞춤전도집회 ‘절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