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로 쏘아 보내는 사랑 동화책
‘희망 프로젝트’ … 남아공 아이들에게 동화책 보내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 아프리카 부서 청년들이 ‘희망 프로젝트’를 열어 아프리카 를 품고 그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프라미스공동체는 남아공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전달하기 위한 바자와 미니콘서트를 지난 1일(화)과 5일(토)에 각각 건대 두란노홀과 양재 액츠원 사무실에서 열었다. 프라미스공동체 아프리카 부서는 가난과 기아 등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찾아준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프라미스 청년들은 지난 여름 남아공 아웃리치를 다녀온 후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꿈을 전달하는 첫 번째 단계로 동화책을 보내기로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성스럽게 모금된 성금은 남아공 현지의 사역자를 통해 영어와 현지어 두 가지 언어로 동화책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프라미스공동체 아프리카 부서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액츠원 사무실에서 ‘아프리카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을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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