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자로 부르신 그 곳에서”
프라미스공동체, ‘예배사역자 스쿨’ 열어 건대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 예배그룹에서 ‘프라미스 예배사역자 스쿨(이하 WTC)’을 열었다.지난달 28일(주일) 열린 WTC에는 홀리파이어, 성가대, 예배사랑부 등의 리더십 및 지체들이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석했다. 이번 스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찬양과 말씀, 기도 등 알차고 다양한 순서들이 3부에 걸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이상진 목사(건대 프라미스공동체)는 ‘예배사역과 예배자’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3부에서는 체코 단편영화인 ‘다리(most)’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쿨에 참석한 한 지체는 “이번 스쿨을 통해 순전한 예배자로 세워져 2010년 아름다운 예배사역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