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교제 나눈 ‘권사회 수련회’
서빙고 권사들,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 찬양

서빙고 권사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며 남한산성 묵상의집으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지난 6월 12일(화) 묵상의집에서 열린 수련회는 ▷찬양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의 설교 ▷보물찾기 ▷점심식사 ▷공동체별 사진 촬영 ▷난타 공연 ▷목회자들의 특순 ▷FL워십팀과 함께하는 워십댄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문상아 권사는 “권사님들과 여덟 대의 버스에 나누어 타고 묵상의 집에 도착했을 때 풍선으로 가는 길을 인도해주어 마음이 따뜻해졌다”면서 “오랜만에 야외에 나와 목사님들과 교제도 나누고 권사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 좋았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