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공동체 자선장 “약값도 채우고 사랑도 채우고”
세네갈, 인도네시아 아웃리치 자선장
자선장 준비를 위해 미리 뽑힌 팀장들의 인도 하에 자원한 봉사자들이 시간대별로 열심히 섬겨주었고, 더운 날씨에 뜨거운 불 앞에서도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팀장으로 섬긴 이주선 권사는 “같은 다락방이지만 잘 모르던 순식구들과 함께 교제하며 한마음으로 섬길 수 있어 즐거웠다”고 했다. 세네갈 아웃리치를 위해 중보기도에도 힘쓰고 있는 함정혜 집사는 “세네갈 아웃리치에 필요한 약값을 채울 수 있다는 생각과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선장에 열심히 임했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