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오전여성예배 세례식
서빙고 12명, 양재 13명 세례 받아
지난달 18일 서빙고 여성사역이 개최한 전도집회 ‘이야기가 있는 가을콘서트’에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12명이 세례를 받았다.
지난 23일 서빙고 수요오전예성예배에서 세례식이 거행됐다. 이날 세레식에서 조호영 목사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주제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세례를 받은 성도들을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축복했다.
이날 세례를 받은 신진영 성도는 “종교를 의심하던 내가 전도집회와 양육 프로그램에 참석하면서 평안을 찾았다”고 했고, 김옥정 성도는 “유교문화가 강한 집에서 자란 나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간증했다.
같은 날 양재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도 지난달 18일 열린 전도집회에서 결신한 전도대상자 13명이 2주간의 교육을 받고 세례를 받았다.
이상준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세례를 받은 성도들에게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하고, 반응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세례를 받은 김경미 성도는“타인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고, 한선희 성도는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쁨을 누리며 살 것”이라고 말했다.
/ 이소정, 김영선 기자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