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내일부터 2016 목회사관학교

‘예수를 위한 바보들’ … 온누리교회 목회자 330명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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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목회사관학교

 

2016 목회사관학교가 내일부터 시작된다. ‘예수를 위한 바보들’ 을 주제로 열리는 목회사관학교에는 온누리교회 목회자(전임, 파트) 330명이 참석한다.

2016 목회사관학교의 포문은 내일 열리는 목회자 일일 공개세미나 ‘ 세상을 놀라게 하라’ 가 연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저명한 선교학자 마이클 프로스트 교수가 ‘선교적 크리스천의 5가지 습관’ 을 주제로 강의한다. 목회자 일일 공개세미나 ‘세상을 놀라게 하라’ 에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신학생들도 참석한다.

2월 2일부터 5일까지는 온누리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시간이 펼쳐진다. 그룹워크숍, 조별콘서트, 조별큐티나눔, 아웃팅, 예배 등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동역의 기쁨을 만끽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재훈 담임목사, 마이클 프로스트 교수, 안성호 교수(네덜란드 틴데일신학대학원), 이한영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대학원)가 강의한다.

 

해외비전교회 목회자 위한 Acts29 비전 컨퍼런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는 해외비전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Acts29 비전 컨퍼런스’ 가 열렸다. ‘모험으로 나서는 믿음’ 을 주제로 열린 Acts29 비전 컨퍼런스에는 미주, 일본, 중국, 오세아니아, 아부다비, 베트남 등 30개 해외비전교회 전임목회자 28명이 참석했다.

Acts29 비전 컨퍼런스에서는 지역별 회의, 고건 장로와 넬슨제닝스 선교사의 강의, G&M 글로벌문화재단 문애란 대표의 독서 강연, 찬양집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 정장철 목사는 “외국에 있으면 새로운 것을 공급받기 어려운데 Acts29 비전컨퍼런스를 통해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해외비전교회 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야치요 온누리교회 니시야마 신이치 목사는 “세심하게 신경 써주고 준비해준 덕분에 편안하고, 따뜻하게 재충전할 수 있었다”며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