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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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시대를 분별하라’ 주제로 예배

지난주에는 교회와 나라, 선교지 위한 기도회

 

강동 온누리교회가 1월 한 달 동안 3부 예배를 ‘시대를 분별하라’를 주제로 드린다. 오늘(10일)은 이슬람을 분별하라(이만석 선교사), 17일은 이단을 분별하라(탁지원 소장), 24일은 동성애를 분별하라(이태희 목사), 31일은 중독을 분별하라(천정우 전도사)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지난 주일(3일)에는 아주 특별한 기도회를 열렸다. 지난 3일, 강동 온누리교회 3부 예배(청년부 예배)에서 이재훈 담임목사의 영상설교를 통해 2016년 온누리교회 비전을 나눈 청년들이 80여 분 동안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강동 지역과 교회를 위해, 나라와 선교지를 위해, 북한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허규 형제는 “하나님이 새해에 행하실 일이 기대된다”고 했고, 국명정 자매는 “역시 하나님을 가장 잘 만나는 길은 기도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원준 목사(강동 온누리교회)는 “기도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부흥하는 강동 온누리교회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