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온누리교회 주요 목회 계획
러브소나타, 마리아행전, 부흥축제 개최
온누리교회가 2016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올해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사람들’을 표어로 내걸고 사역한다.
오늘(10일)선교헌금 작정행사를 하고, 대학부는 15일부터 17일까지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목회사관학교(전임, 파트)가, 23일부터 25일까지는 신임목회사관학교가 열린다. 3월 5일에는 목양대회가, 20일부터는 고난주간 심야예배를 드린다. 4월 24일은 인천 온누리교회 창립 10주년이다. 5월 18일과 19일에는 러브소나타 오카야마 집회가, 27일과 28일에는 창조신앙교육컨퍼런스가 개최된다.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마리아행전이 막 오른다. 7월과 8월에는 여름 아웃리치가, 8월 1일부터 6일까지는 하용조 목사 소천 5주기 기념주간을 보낸다.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부흥축제와 영성수련회가, 11월 22일과 23일에는 러브소나타 오사카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12월 12일부터 40일 새벽기도회가 시작될 예정이다.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