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 한창

1월 23일까지 이어져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작된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가 한창이다. 벌써 절반이 지났다.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는 ‘예수님을 바로 보여 주는 사람들’을 주제로 온누리교회 국내 10개 캠퍼스와 30개 해외비전교회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다. 이재훈 담임목사가 산상수훈 말씀을 선포하고,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신앙의 본을 보여준 믿음의 선배들을 재조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길선주 목사부터 여성계몽운동에 힘썼던 여메례까지 16인의 선배들을 소개했다. 앞으로 18명이 더 소개될 예정이다.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에 참가하는 성도들의 사연도 다양하다. 수원 온누리교회에 다니는  8살 박시원 어린이는 설교노트를 쓰고 있고, 대학청년부는 도심 속에서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강동 온누리교회 공해룡 성도는 70평생 처음 새벽기도회에 나오고 있다. 
예배사역본부장 김영진 목사는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것은 기도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며 “이번 작은예수 40일새벽기도회가 그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