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온누리교회 표어_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사람들

▲ 대학청년부 사회선교사역에 참가한 한 자매가 할머니의 손을 붙잡고 인사하고 있다.
송구영신 및 신년예배를 각 캠퍼스별로 드린다. 송구영신예배(12월 31일)는 서빙고 오후 7시, 9시, 11시, 양재, 부천, 수원, 인천 오후 9시, 11시, 대전, 남양주, 평택, 강동, 양지 오후 11시에 드린다. 신년예배(1월1일)는 서빙고, 양재 오전 9시, 11시, 부천, 수원 오전 9시, 대전 오전 11시에 드린다. 나머지 캠퍼스는 신년예배가 없다.
2015년 온누리교회는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를 표어로 내걸고 힘차게 달려왔다.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송구영신40일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3월 고난주간 심야예배 ‘내몫의 십자가’, CGNTV 개국 10주년, 4월 러브소나타 교토, 5월 네팔 지진피해 현장 긴급구호팀 급파, 부모초청 전도집회 ‘행복드림콘서트’, 6월 예배·선교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여성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 ‘하나님의 소원’, 건강한 교회 세미나, 7월과 8월 여름 아웃리치 ‘더 낮은 모습으로 주님과 함께’, 8월 하용조 목사 소천 4주기, 9월 회복축제 ‘The 기쁨’, 10월 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축제, 11월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 12월 장로장립예배, 40~50대 남편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비긴어게인’까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지금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가 한창이다. 내년 1월 23일까지 이어진다.
2016년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사람들’을 표어로 내걸고 더 열심히 낮아지고, 섬기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면서 세상에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한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