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목회자 동정

 

안광국 목사,

청주 상당교회 담임목사로 청빙

안광국 목사가 청주 상당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되었다. 청주 상당교회는 1976년 세워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회다. 예배인원이 성인기준으로 4~5천 명 정도다.
안광국 목사는 “온누리교회에서 11년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훈련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배운 것들을 잘 접목해 중부권 허브역할을 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겸손하고 충실하게  섬기겠다”고 말했다.
안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원, 미국 컬럼비아신학교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12월부터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했다. 서빙고, 양재, 남양주, 대전, 밴쿠버 온누리교회를 섬겼다.

 

신임목회자

오민 목사(양재 성인)

보스턴 고든콘웰신학대학교 신학 석사를 졸업하고, 보스턴 온누리교회에서 2006년부터 2015년 8월까지 사역했다. 올해부터 양재 온누리교회 강남A공동체를 섬긴다. 오민 목사는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는 참된 제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사엘 목사(도곡 차세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신학을 전공했다. 압구정에 있는 소망교회를 섬기다 2015년 12월부터 도곡교육관 파워웨이브(고등부)를 섬기고 있다. 이사엘 목사는 “교회 희망인 다음 세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영철 전도사(양재 예배본부)

평택대학교 피어선 신학전문대학원 졸업했다. 영락교회 대학부를 섬기다 2013년 5월부터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했다. 올해부터 양재 예배본부(도곡 예배)와 안양평촌공동체를 섬긴다. 한영철 전도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듯 교회와 공동체와 성도들을 겸손히 섬기고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한효 전도사(양재 여호수아공동체)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2월 졸업예정이다. 2009년부터 2013년 7월까지 군산 꿈의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을 했고, 2013년 8월부터 서빙고 온누리교회 청년부 요셉공동체를 섬겼다. 올해부터 양재 여호수아공동체를 섬긴다.  정한효 전도사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낮은 자세로 진실되게 섬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승현 전도사(양재 차세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2월 졸업예정이다. 2013년부터 서빙고 온누리교회 소년 2부와 JDS키즈, 유년 1부, 샤이닝키즈를 섬겼다. 올해부터 양재 유년 1,3부를 섬긴다. 유승현 전도사는 “예수님을 바로 보고, 다음 세대에게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교역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강현 전도사(양지 성인)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2월 졸업예정이다. 2014년 인천 온누리교회 중등부 담당하다 지난해에는 서빙고 온누리교회 소년2부를 섬겼다. 올해부터 양지 성인공동체에서 사역하게  되었다. 이강현 전도사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이 자리에서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는 참 목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현 전도사(인천 성인)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했다. 2013년 11월부터 지난해까지 서빙고 예배본부에서 사역했다. 올해부터는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예배총괄과 대학청년부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종현 전도사는 “능력도 자격도 안 되는 저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불러주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작성자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