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목사, 벤쿠버 깜짝 방문
‘교회의 DNA’로 일일 집회…김영길 장로, 김영애 권사 함께 해
△ 지난 18일 하용조 목사와 이형기 사모가 캐나다 벤쿠버를 방문, 이튿날 저녁
깜짝 1일 집회가 열렸다. 하 목사는 이날 사도행전을 본문으로 ‘교회의 DNA'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에 방문한 하 목사를
환영하기 위해 교회로 나온 많은 성도들은 격려와 위로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고 박운용 목사가 전했다.
마침 이날 화요일 집회에는 김영길 장로(한동대 총장)과 사모인 김영애 권사도
함께 참여해 그리스도 안에서 귀한 교제를 시간을 가졌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