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선교의 비전 “함께 가자”
오는 3일 ‘일본 온누리 공동체 목사회’순회설교 사역공유 등 ‘일치와 협력’ 주도 일본 비전교회 온누리 공동체 목사회가 내일(3일) 야치요 온누리교회 이전예배 후에 있다. 이번 목사회는 나고야 온누리교회 개척에 관한 사안과 9월에 있을 에젤선교회 세미나 등에 관해 의논하고, 그 동안의 사역과 현황보고를 통해 각 비전교회의 상황을 공유하여 격려하고 기도한다. 일본 선교를 위해 지어진 비전교회가 매트릭스를 하기 위해 2005년 8월부터 2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여 온 목사회는 그동안 순회설교와 사역 공유, 세미나 연합개최 등을 결정했다. 지난 교사 강습회는 관동지역 세 교회가 함께 개최했고, 샤이닝 글로리도 온누리공동체가 함께 주최하여 각 비전교회가 동일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목사회에서는 앞으로 비전교회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여 일본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나눈다. 현재 일본 온누리 공동체에서는 2달에 한번 강단순회설교를 통해 각 비전교회를 방문하고 있다.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 담당)은 “일본 온누리공동체 모든 성도가 모든 목사님과 교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온누리 공동체는 예배 처소가 다를 뿐 한 영성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해 강단순회설교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강단순회설교를 통해 타교회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어 좋았고, 공동체 의식이 강해진 것 등 큰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목사는 “목사회와 순회설교를 통해 비전교회들이 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현재도 나고야 온누리교회 개척을 위해 모든 비전교회에서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동경온누리교회
▲ 2006년 1월 29일 동경온누리교회에서 강단순회설교 중인 야마나까 목사.
▲ 2006년 1월 29일 동경온누리교회에서 강단순회설교 중인 야마나까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