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인디언 보호구역 아웃리치

보스톤, 29일 출발 원주민 가정 방문 보스톤 온누리교회에서는 올 여름 캐나다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아웃리치팀은 Acts29 비전에 따라 캐나다 북부 원주민 보호지역 그라시 내로우(Grassy Narrows)지역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한다. 이를 위해 아웃리치팀은 헌신할 예비단기선교사를 모집 중에 있다. 자동차로 갈 경우에는 오는 29일(목)부터 내달 13일까지 2주 일정으로 사역을 펼치고, 비행기로 이동할 경우는 내달 1일(토)부터 9일(주일)까지 1주일간 사역을 진행한다.아웃리치팀은 원주민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음을 전하고, 찬양집회와 음악교육을 통해 술과 마약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를 조성할 기회를 제공해 줄 계획을 밝혔다. ▷원주민 가정 방문 전도▷찬양집회 참여 및 보조▷원주민 청소년 및 청년 음악레슨 실시▷식사 담당▷미션하우스 및 교회 보수▷운전 등의 사역을 진행한다.또 ▷중보기도▷기타, 드럼, 피아노 교본 제작▷전도용 소책자 제작▷전단지 및 포스터 제작▷펀드레이징 행사 주최 및 협조▷물질적 지원으로 선교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현재 중보기도 모임이 매주일 11시30분에 진행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찬양연습과 전도훈련이 실시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