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2006, 밴쿠버 상륙
청소년예배캠프…6~8일 순복음교회서 청소년예배캠프 패션(PASSION) 2006이 오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2001년 이후 국내에서 매년 수천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전문 청소년 예배캠프로 자리매김한 패션 집회가 올해 캐나다 밴쿠버에 상륙한 것.이번 캠프에는 밴쿠버 온누리교회 이상준 목사를 비롯해 IN2 온누리교회 마크 최 목사,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알려진 이민섭 전도사, 온누리교회 예배 인도자인 성보영 전도사, CCM계의 작은 거인으로 통하는 이삼열 밴드 등이 사흘간 청소년들의 영성을 뜨겁게 달군다.이상준 목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밴쿠버의 한인 청소년들이 열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될 것”이라며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이끌어 갈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예배의 혁명이 일어나길 소망한다”며 초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집회에는 500명 이상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회비는 90달러다.·문의: 밴쿠버 온누리교회 (604-931-3749)/ 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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