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무료 사진 촬영 ‘온누리 포토숍’ 행사
상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4일과 11일 주일, 2주에 걸쳐 청년 조나단을 주최로 ‘온누리 포토숍( Photoshop)’을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에게 상해 온누리교회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주고 가족의 사랑과 공동체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사진 촬영은 1, 2부 예배 전후로 진행되었으며 조명과 함께 만들어진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또한 무료 사진 촬영 쿠폰을 나눠주어 무료로 사진을 찍어주었고, 사진을 찍는 동안에는 대학, 청년부 이삭과 조나단이 찬양으로 성도들을 축복했다. 특히 25일 주일에는 2주간에 걸쳐 찍은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성도들에게 나눠주었는데, 사진을 받은 이은주 간사는 “사진이 정말 예쁘다. 이렇게 사진으로 꿈땅 아이들을 보니 더 사랑스럽고 더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평생 이 액자를 간직하고 싶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진 촬영 기사에서부터 포토숍, 액자 제작까지 여러 가지로 섬긴 엄재돈 집사는 “성도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단지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 상해 온누리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찍고 싶다”고 희망했다. 전병택 목사는 “그 어떤 사진보다 아름다운 작품들이 만들어진 것은 사랑으로 섬겨준 성도들과 기쁨으로 행사에 동참해준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천우정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