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QT와 일대일로 ‘튼튼’
일대일 지도자반 2기, 3기 개설 … 평신도 사역자 지속적 양육새벽예배와 순모임 QT나눔 … 어린이 청소년도 묵상에 동참
대련온누리교회는 최근 본격적인 평신도 일대일 제자양육과 QT 시작하면서 양육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고 있다.대련 온누리교회는 작년 1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대련으로 아웃리치를 온 분당A공동체 15명을 통해 19명이 일대일 양육을 받았고, 이들은 3월 말 개설된 일대일 지도자반에서 12주 동안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이들은 지난 11일(주일) 2부 예배에서 수료와 동시에 동반자를 만나 본격적인 일대일 양육에 들어갔다.(사진)김영배 목사 부임 이후 대련온누리교회는 순모임의 활성화, QT와 일대일로 이루어지는 두 날개의 양육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일대일 지도자반을 수료한 지체들과 교역자, 사역간사들을 통해 31명의 양육이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 이들을 위한 일대일 지도자반 2기, 3기를 개설해 평신도 사역자를 계속 양육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11월부터 한국에서 들여온 ‘생명의 삶’을 통해 매일 새벽예배와 순모임 때 공식적인 QT 나눔이 시작되었다. 현재 그 비전이 파워웨이브와 꿈땅으로 확산되어 온 교회가 QT를 통해 말씀 앞에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삶에 적용하는 가운데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꿈땅은 지난 3월 QT가 시작된 이후 출석인원의 95% 이상이 ‘예조’(예수님이 좋아요)를 구독해 매일 QT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 매달 생명의 삶 140여 권, 세나 20권, 예조 100여 권을 한국에서 들여오고 있으며, QT의 기쁨을 맛본 성도들의 나눔으로 인해 신청자가 점점 늘어나는 등 QT의 은혜가 온 교회로 확산되고 있다. 대련은 북경이나 상해 같은 대도시와 달리 유학생과 성인들의 유동인구가 많아 사역자로 양성하여 세우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대련온누리교회는 QT와 일대일을 통해 이들을 잘 양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파송하는, 교회 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온 세상을 향한 교회의 비전을 품고 실천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을 딛고 있다. / 글 : 최광수 전도사 사진 : 최현정 간사
대련온누리교회는 최근 본격적인 평신도 일대일 제자양육과 QT 시작하면서 양육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고 있다.대련 온누리교회는 작년 1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대련으로 아웃리치를 온 분당A공동체 15명을 통해 19명이 일대일 양육을 받았고, 이들은 3월 말 개설된 일대일 지도자반에서 12주 동안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이들은 지난 11일(주일) 2부 예배에서 수료와 동시에 동반자를 만나 본격적인 일대일 양육에 들어갔다.(사진)김영배 목사 부임 이후 대련온누리교회는 순모임의 활성화, QT와 일대일로 이루어지는 두 날개의 양육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일대일 지도자반을 수료한 지체들과 교역자, 사역간사들을 통해 31명의 양육이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 이들을 위한 일대일 지도자반 2기, 3기를 개설해 평신도 사역자를 계속 양육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 11월부터 한국에서 들여온 ‘생명의 삶’을 통해 매일 새벽예배와 순모임 때 공식적인 QT 나눔이 시작되었다. 현재 그 비전이 파워웨이브와 꿈땅으로 확산되어 온 교회가 QT를 통해 말씀 앞에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삶에 적용하는 가운데 삶의 변화와 성숙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꿈땅은 지난 3월 QT가 시작된 이후 출석인원의 95% 이상이 ‘예조’(예수님이 좋아요)를 구독해 매일 QT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 매달 생명의 삶 140여 권, 세나 20권, 예조 100여 권을 한국에서 들여오고 있으며, QT의 기쁨을 맛본 성도들의 나눔으로 인해 신청자가 점점 늘어나는 등 QT의 은혜가 온 교회로 확산되고 있다. 대련은 북경이나 상해 같은 대도시와 달리 유학생과 성인들의 유동인구가 많아 사역자로 양성하여 세우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대련온누리교회는 QT와 일대일을 통해 이들을 잘 양육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파송하는, 교회 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온 세상을 향한 교회의 비전을 품고 실천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을 딛고 있다. / 글 : 최광수 전도사 사진 : 최현정 간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