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젤선교회 일본 세미나 개최
크리스해리슨 목사, 김영숙 선교사 강의 일본에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세미나가 에젤선교회 주관으로 지난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일본 YWAM 동산장에서 열렸다. 에젤선교회는 ‘Everlasting Life to Share(영원한 생명에 참여)’를 주제로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충만한 은혜로 채워져, 일본과 세계를 품고 섬기는 중보자로 세워지는 데 중점을 맞춰 세미나를 기획했다. 크리스 해리슨 목사 강의, 김영숙 선교사 간증, 성찬식, 세족식 등으로 진행했다.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Love of God(하나님의 사랑)’, ‘The Price Christ Paid for us(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치르신 대가)’, ‘Service with the power of the Cross(십자가의 능력이 있는 예배)’, ‘We never Give up(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네 강의를 통해 부활의 생명을 강조했다. 김영숙 선교사는 ‘하나님의 섬김’을 제목으로 눈 감는 순간까지 주님의 명에 따라 미국에서 일본, 중국, 한국, 이라크로 선교사역에 힘썼던 고 김사무엘 선교사에 대한 간증을 하며 참석자들에게 선교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마지막 날, 세미나를 통해 위로받고 회복된 참석자들이 새로운 섬김으로 나아가는 파송식을 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참석자들이 일본 열도와 세계를 품는 중보자기 되길 기도했다.
▲ 참석자들이 일본 열도와 세계를 품는 중보자기 되길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