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동경 3기 아버지학교 열려

오는 26일 아버지학교 후원의 밤 개최 동경 제 3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15일(금) 시작해 오는 18일(월)까지 열린다. 18일은 ‘경로의 날’로 일본 공휴일이라 4일 동안 연달아 진행한다. 장재윤 목사와 김성묵 장로가 강의하고 동경 온누리교회와 재일교포 교단에서 스태프로 섬긴다. 지난 2기를 100여년 된 역사를 지닌 동경교회에서 열었는데, 동경교회 교인들도 스태프로 섬기고 있다. 이번 3기에는 일본 VIP클럽 멤버들이 많이 참석했으며, 이중 기업체 권유로 참여하는 미신자도 있다. 장 목사는 “아버지학교가 일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 같다”며 “앞으로 교회에서 몇 번 더 진행하면 장차 사회운동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했다.9월 26일 오후 7시 동경 온누리교회에서 아버지학교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아버지학교 수료자와 기업 리더들을 초청해 아버지학교 영상상영, 찬양, 아버지들의 간증, 가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