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서 다채로운 집회 열려
손기철 장로(치유) 김우현 감독(팔복) 김도현 형제(치유) 광서울 온누리교회 월요치유집회를 하는 손기철 장로와 크리스천 다큐멘터리 ‘팔복’을 만든 김우현 감독, 찬양사역자 김도현 형제가 방문해 우에다 온누리교회와 인근 도구라 지역 열린교회(담임목사 유인성)에서 집회를 펼친다.손기철 장로 내적치유 집회가 내달 4일(수) 오후 2시 도구라 열린교회에서, 오후 7시 30분시 우에다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5일(목) 우에다 온누리교회에서 1부로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김우현 감독의 간증과 팔복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 2부로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김도현 형제 찬양집회를 할 예정이다.김우현 감독은 도구라 열린교회 한 성도가 ‘팔복’을 읽은 후 감동을 받아 일본에 한 번 와 달라고 편지를 보낸 것이 계기가 되어 지난 9월 초 일본을 방문했고, 이번에 두 번째 방문한다.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이번 집회에 우에다 지역 다른 교회에서도 다 같이 참여해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영혼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하고 있다./ 우에다 이혜경 사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