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팀 오사카 아웃리치
동반자반 20명, 양육자 실습학교 9명 수료
▲ 양육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은 지난 달 27일 일대일 수료예배를 드렸다. 서빙고와 양재 일대일 위원 19명으로 구성된 벤처팀이 지난 달 21(월)일부터 27일(주일)까지 오사카 온누리비전교회를 방문해 일대일양육 아웃리치를 했다. 아웃리치팀은 오사카 교인들에게 일대일 동반자 양육과 양육자 실습사역을 했다. 오사카 교회에 도착한 첫 날 자신의 동반자와 만나 인사를 나누고 바로 양육에 들어갔다. 23일(수)에는 동반자과정에 참석하는 양육자와 동반자, 양육자 실습학교에 참석하는 양육자 실습생까지 40여 명이 모두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를 올리고 공식적인 일대일 입학예배를 드렸다. 27일(주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동반자반을 마친 20명(한국인 12명, 일본인 8명), 양육자실습학교를 마친 양육자 9명(한국인 4명, 일본인 5명)을 축하하는 수료식을 했다. 동반자과정을 마친 한 일본인 성도는 “일대일을 원했지만 7년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일대일 양육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방법을 배웠다”며 기뻐했다. 이 외에도 “남편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마음을 나누고 진심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는 고백이 쏟아졌다. / 전성희 기자 일대일 간증 “두 시간 만에 주님께 묶였습니다” 김성준 성도 목사님께서 일대일을 받으라고 했을 때 ‘교회 잘 다니고 있는데 그걸 꼭 받아야하나?’하는 생각을 했다. 회사일과 논문준비로 바빴기에 하루에 대여섯 시간씩 꼬박 일주일을 받아야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첫날 양육자인 박현규 집사님과 나눔을 시작한지 두 시간이 채 걸리지도 않아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 꽁꽁 묶였다. 내가 가장 알고 싶던 ‘예수님이 누구며 어떤 분인가’하는 의문이 속시원하게 해결됐기 때문이다. 첫날은 시간이 없어 예습을 제대로 못해갔지만, 양육이 끝나는 날까지 4일 동안 매일 새벽 3시까지 말씀을 찾아 적으며 양육을 받았다. 몸은 지쳐있었으나 피곤치 않았으며 내 마음은 어느 샌가 뜨거움으로 가득 찼고 주님이 주신 여유가 넘쳤다. 이 기쁨과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린다.
▲ 양육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은 지난 달 27일 일대일 수료예배를 드렸다. 서빙고와 양재 일대일 위원 19명으로 구성된 벤처팀이 지난 달 21(월)일부터 27일(주일)까지 오사카 온누리비전교회를 방문해 일대일양육 아웃리치를 했다. 아웃리치팀은 오사카 교인들에게 일대일 동반자 양육과 양육자 실습사역을 했다. 오사카 교회에 도착한 첫 날 자신의 동반자와 만나 인사를 나누고 바로 양육에 들어갔다. 23일(수)에는 동반자과정에 참석하는 양육자와 동반자, 양육자 실습학교에 참석하는 양육자 실습생까지 40여 명이 모두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를 올리고 공식적인 일대일 입학예배를 드렸다. 27일(주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동반자반을 마친 20명(한국인 12명, 일본인 8명), 양육자실습학교를 마친 양육자 9명(한국인 4명, 일본인 5명)을 축하하는 수료식을 했다. 동반자과정을 마친 한 일본인 성도는 “일대일을 원했지만 7년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일대일 양육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방법을 배웠다”며 기뻐했다. 이 외에도 “남편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마음을 나누고 진심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는 고백이 쏟아졌다. / 전성희 기자 일대일 간증 “두 시간 만에 주님께 묶였습니다” 김성준 성도 목사님께서 일대일을 받으라고 했을 때 ‘교회 잘 다니고 있는데 그걸 꼭 받아야하나?’하는 생각을 했다. 회사일과 논문준비로 바빴기에 하루에 대여섯 시간씩 꼬박 일주일을 받아야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첫날 양육자인 박현규 집사님과 나눔을 시작한지 두 시간이 채 걸리지도 않아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 꽁꽁 묶였다. 내가 가장 알고 싶던 ‘예수님이 누구며 어떤 분인가’하는 의문이 속시원하게 해결됐기 때문이다. 첫날은 시간이 없어 예습을 제대로 못해갔지만, 양육이 끝나는 날까지 4일 동안 매일 새벽 3시까지 말씀을 찾아 적으며 양육을 받았다. 몸은 지쳐있었으나 피곤치 않았으며 내 마음은 어느 샌가 뜨거움으로 가득 찼고 주님이 주신 여유가 넘쳤다. 이 기쁨과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