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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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주일 1부·3부 예배 신설

1부 봉사자·3부 청년 중심 예배로 청도 온누리교회(송대현 목사)는 지난 10일(주일) 두 개의 주일 예배를 신설했다. 지속적인 부흥을 이룬 청도 온누리교회는 성도수 증가로 주일 1부(오전 8시 30분)와 3부(오후 2시 30분-청년중심)예배를 신설하며 새롭게 예배를 개편했다. 이로써 기존에 드려왔던 주일 2부(오전 11시)예배와 오전 11시 꿈땅 예배, 오후 1시 30분 파워웨이브 예배를 포함 총 5번의 예배를 주일에 드리게 됐다.새로 신설된 1부 예배는 교회를 섬기는 봉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예배를 드리고 3부 청년중심예배는 대청을 중심으로 열린 찬양예배로 진행한다. 청도 온누리교회 담당 송대현 목사는 “이번에 새롭게 예배를 신설함으로써 성도들이 편리한 시간대에 와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성도 분들이 청도에 거주하고 있는 믿지 않는 한국 분들과 같이 손잡고 예배드리러 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도 온누리교회는 2005년 3월 송대현 목사와 가족 4명, 한 명의 유학생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렸고, 그 후 2005년 12월 25일 지금의 청도 온누리교회를 설립 급격한 부흥을 이뤘다. 현재 새가족 등록 반을 통해 청도 내에 있는 한국인들을 전도하고 BEE, DTS와 일대일 제자 양육자 훈련 등의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 땅에서 헌신하고 봉사할 일꾼을 배양하는데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청도 윤정희 통신원  ▲ 지속적 부흥을 이룬 청도 온누리교회(송대현 목사)는 지난 10일 주일 1부와 3부예배를 신설하고 첫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