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코리안 나이트는 계속된다

 

현지인 위한 열린예배로 자리 잡을 듯

괌 온누리교회가 주관하는 현지인들을 위한 열린예배 코리안 나이트(Korean Night)가 지난 4일(금) 오후 6시 타무닝 테니스코트에서 2회째를 맞았다. 지난 달 9일 얍섬 망길라오에서 한국문화 소개와 현지인과의 친밀감 증대를 통해 한인교회와 복음에 대한 문턱을 낮춘 바 있는 코리안 나이트는 이번 2회 예배에서도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하이어 그라운드(외국인 공동체, Higher Ground)의 열정적인 찬양으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각 순서마다 소제목을 달아 사물놀이(Passion), 워십댄스(Higher), 태권도(Challenge), 태평무(Peace), 말씀(Vision)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예배를 위해 서울 갈렙청년부와 파워웨이브, 지미금 집사 가정이 전도, 사물놀이, 태권도 등으로 섬겼으며, 괌 온누리 공동체 식구들도 홍보팀, 무대세팅팀, 식사교제팀 등으로 나뉘어 전심으로 땀을 흘렸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괌 현지인, 마이크로네시아 섬 주민 등 250여 명이 함께 했으며 특히 괌 한인회 윤길구 회장, 괌한국부인회 강명 회장, 타무닝 니콜라스 시장, 한국전쟁 참전용사, 펫 목사(뉴커버넌트 교회)가 교제와 축복의 장에 참여했다.          / 김지영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