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회 ‘위로와 화합의 장’
중국 6개 비전교회(단동, 대련, 북경, 상해, 장춘, 청도) 담당목사들이 지난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 동안 청도 온누리교회(송대현 담당목사)에 모여 중국 비전교회 권역 모임을 열고 위로와 화합을 다졌다.각 비전교회에서 밤낮없이 사역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중국 비전교회 목사들은 이번 모임에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고 서로의 가족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했다. 또 다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충만하게 채웠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