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중국어 찬양대회
순별 5개 찬양 팀 찬양하며 기쁨 나눠 상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7일(금) 제1회 중국어 찬양대회를 열었다. 이날 찬양대회는 각 순별로 찬양을 준비한 5개 팀이 참가했다. 엄해용 전도사의 찬양인도와 전병택 목사의 말씀에 이어 시작한 찬양대회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석해 풍성한 시간들을 보냈다. 전체 팀은 찬양을 중국어로 연습해 순의 특성을 살려 찬양을 했는데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구베이 팀과 추수 감사절에 의미를 두어 노란색으로 의상을 통일하고 과일을 모두 손수 들고 나온 마리아 팀, 바이올린, 플루트 등 악기들과 함께 찬양을 했던 롱바이팀 등 성도님들의 많은 준비가 돋보였던 찬양 대회였다. 중간 중간 엄해용 전도사의 진행으로 인상 깊었던 팀을 초대해 율동을 따라하는 시간도 진행했는데 함께 열심히 따라하며 박장대소를 치면서 웃는 모습에서 상해 온누리 교회의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었다. 전병택 목사는 “이렇게 우리 성도들이 끼가 많은지 몰랐다. 중국어로 찬양을 선포하며 기쁨을 나누니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천우정 선교사 ▲ 상해 온누리는 지난달 17일(금) 제1회 중국어 찬양대회를 열고 각 순별로 준비한 찬양을 발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