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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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 ‘달팽이의 꿈’ 초청 문화 콘서트 열어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금) ‘달팽이의 꿈(Dalpangs)’을 초청해 문화콘서트를 열었다.‘달팽이의 꿈’은 뉴욕 뉴저지를 비롯해 미국 내 예배와 워십 콘서트 등의 사역을 돕고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CCM 밴드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 새로운 크리스천 문화를 제안하고 소개하고 있다. 뉴욕의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IN2 온누리교회를 찾아 온 것.이번 집회에 뉴욕의 많은 젊은이들이 자리를 함께 해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다. 1부는 ‘달팽이의 꿈’의 자작곡들로 이루어진 콘서트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구원의 감동을 보여준 영화 상영과 찬양을 통해 복음의 메시지가 전해졌다.장진태 형제(달팽이의 꿈 팀장)는 “좋은 음악을 복음의 전달 도구로 사용하고자 한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한없이 낮고 겸손하지만 세상의 문화와 겨루어 당당히 인정받는 달팽이들이 되길 원한다.”고 말하며 비전을 나누었다.이날 기말시험으로 지친 학생들과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처음 나온 사람들이 많이 참석해 더욱 뜻 깊었다. 김민이 자매는 “2부 순서에서 보여준 영화와 달팡스 만의 스타일로 편곡된 찬양과 찬송가들이 매우 은혜로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IN2 온누리교회 담당 마크 최 목사는 “이번 콘서트는 IN2 청년들과 믿지 않는 친구들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열정적인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는 복음의 청년들이 IN2 안에서 계속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11월부터 한두 달에 한 번씩 금요모임을 문화콘서트로 개최하고 있다. 11월에는 박종호 성가사 콘서트가 열렸다./ 박은선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 CCM 밴드 ‘달팽이의 꿈’을 초청해 문화 콘서트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