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대
대련, 대련거주 한인 위한 콘서트 진행 대련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6일(목) 오전 10시 대련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열었다. 대련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대련거주 한인을 위한, 가수 윤형주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대’라는 제목으로 윤형주 장로의 간증과 노래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대련교민들이 참여하였으며, 윤장로는 간증과 함께 ‘조개껍질 묶어’, ‘어제 내린 비’ 등 자신의 히트곡들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주여 지난 밤 내 꿈에’와 같은 찬양을 나누었다. 특히 자녀와 함께하는 큐티의 중요성과 온누리의 첫 번째 순교자인 고 박모세 선교사의 이야기를 나눌 때 많은 성도들은 감동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강미 집사(대련온누리교회)는 “그동안 대련에 살면서 문화행사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는데, 교회에서 이런 문화와 은혜가 있는 행사를 마련해서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이런 종류의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 윤철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