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일대일반 개강
51명 '본되는 양육자 될 것' 선서
▲벤쿠버 온누리교회에서 지난달 25일 열린 일대일 양육자반 개강식에서 51명의 수강생들이 훌륭한 양육자로 훈련받을 것을 선서하고 있다.
지난달 25일(토) 오전 7시 설레는 벤쿠버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양육자반을 개강하였다. 이날 기대감으로 가득 찬 51명의 양육자 지망생들이 모인 가운데, 성보영 전도사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양육자반 입학예배가 시작되었고, 마가복음 3장 13-15절을 통해 ‘함께하는 삶’, ‘전도하는 삶’ , ‘영적 권위’ 그리고 ‘나를 본받고 닮으라고 말할 수 있는 양육자들이 되라’는 이상준 목사의 권고의 말씀이 있었다. 또한 양육자 선서를 통해서 성실히 양육자반에 참석하고 훌륭한 양육자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었다.일대일 사역팀의 섬세한 준비와 섬김을 통해 따뜻하고 풍성한 개강예배로 아름답게 마무리되었고, 일대일 사역팀에서는 이번 양육자반을 통해 양육자들이 영적손자까지 보는 양육자로 아름답게 성장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새벽마다 양육자들을 위한 기도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