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이민사회 축복 성령집회
하용조 목사 말씀 선포 1100여 명 무릎 중보
▲ 지난 13일(금)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성령집회에서 하용조 목사와 운집한 성도들이 미국 이민사회가 성령으로 새롭게 되기를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담당 박종길 목사)가 지난 13일(금) 오후 8시 하용조 목사 초청 성령집회 ‘더 파이어’를 개최했다. 11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고전 12:1~11)는 제목으로 열린 이날 성령집회에서 하용조 목사는 “성령의 은사를 받을 때 진정한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이민사회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에도 성령의 은사를 경험함으로 진정한 신앙의 성숙이 필요하다”고 얼바인 성도들을 축원했다. 하 목사는 지난 1~2월 한국에서 열린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와 러브 소나타를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놀라운 은혜에 대한 간증도 나눴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하 목사를 비롯한 전 성도들은 교회 리더십들과 이민 사회를 축복하며, 성령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이날 얼바인 3부 찬양팀과 연합성가대가 찬양으로 섬겼으며, 도육환 목사(윌셔 온누리교회)가 기도를, 김종민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축도를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13일(금)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성령집회에서 하용조 목사와 운집한 성도들이 미국 이민사회가 성령으로 새롭게 되기를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담당 박종길 목사)가 지난 13일(금) 오후 8시 하용조 목사 초청 성령집회 ‘더 파이어’를 개최했다. 11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고전 12:1~11)는 제목으로 열린 이날 성령집회에서 하용조 목사는 “성령의 은사를 받을 때 진정한 삶의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처럼 이민사회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 가운데에도 성령의 은사를 경험함으로 진정한 신앙의 성숙이 필요하다”고 얼바인 성도들을 축원했다. 하 목사는 지난 1~2월 한국에서 열린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와 러브 소나타를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놀라운 은혜에 대한 간증도 나눴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하 목사를 비롯한 전 성도들은 교회 리더십들과 이민 사회를 축복하며, 성령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이날 얼바인 3부 찬양팀과 연합성가대가 찬양으로 섬겼으며, 도육환 목사(윌셔 온누리교회)가 기도를, 김종민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축도를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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