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40여 명, 순장 훈련 시작
밴쿠버 온누리교회 2007 순장사관학교가 지난 12일(목) 뉴웨스트민스터 소재 비전센터에서 개강했다. 이번 학교에는 40여 명이 등록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교회 안의 작은 교회인 순이 예배공동체, 성령공동체, 선교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제자도의 삶을 나누고, 축복하고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섬기는 준비된 리더십을 세운다’는 온누리교회 순장사관학교의 비전에 따라 2007년에도 이번 스쿨을 개최했다. 이상준 목사(밴쿠버온누리교회 담당)는 개강예배에서 “교회 성장의 원동력은 살아 숨 쉬는 순에 있으며, 하나님의 꿈을 이루도록 잘 훈련된 순장이 만남과 교제, 그리고 치유와 회복이 있는 건강한 순을 만든다”고 강조하고 “순장사관학교를 통해 지원자 모두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 나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김태성 집사는 첫날 ‘그리스도의 십자가’ 강의를 들은 후 “십자가의 사랑뿐만 아니라 고통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11주 과정을 통해 더욱 더 알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강형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