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하용조 목사와 함께 어린이 주일 보내
어린이 축복, 성찬식 집례
오사카 러브소나타가 끝난 지난주일(6일),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미국과 오사카 등에서 온 온누리성도들이 나고야 온누리교회(담당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를 방문해 어린이주일 연합예배를 함께 드리며 교역자와 성도를 격려했다. 하 목사는 이번이 나고야 온누리교회 첫 방문이다. 먼저 어린이예배 설교로 이재석 선교사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한 예수님에 대해 말씀을 전한 후 하용조 목사가 어린이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다. 부모와 함께 자리한 성도들도 아이들에게 손을 얹고 축복했다. 이어 하용조 목사가 성인예배 설교를 위해 단 위에 올라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예정에는 없었지만 나고야 온누리교회에 와보고 싶은 마음에 찾아왔다”는 인사말을 하자 성도들은 크게 환영의 박수를 했다. 하 목사는 “일본은 이성의 나라라 모든 일이 약속에 의해 움직인다. 율법에 매여 있기에 피곤하고 힘들어한다”고 전제하고 “믿음 또한 이성으로 생각해 가지려고 하면 성경을 봐도 예배를 드려도 졸리고 기쁨이 없다. 이성이 아닌 거저주시는 믿음을 받으면 절망하기보다 모든 일에 기쁨이 넘친다. 나고야 온누리교회 주변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찬식을 집전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일본에서 여섯 번째 온누리 비전교회로 선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작년 11월 30일 성도가 한 명도 없는 상태에서 오픈했으나 현재 40여 명이 나와 예배를 드린다. 지난달 21일(토)에는 나고야 인근 토요하시 지역에 위치한 시온교회와 연합해 한국 CCM가수 강명식 초청 찬양집회를 여는 등 지역 교회와 네트워크를 도모하며 나고야 지역에서 꾸준히 복음의 씨를 뿌리고 있다./ 김현숙 통신원
오사카 러브소나타가 끝난 지난주일(6일),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미국과 오사카 등에서 온 온누리성도들이 나고야 온누리교회(담당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를 방문해 어린이주일 연합예배를 함께 드리며 교역자와 성도를 격려했다. 하 목사는 이번이 나고야 온누리교회 첫 방문이다. 먼저 어린이예배 설교로 이재석 선교사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한 예수님에 대해 말씀을 전한 후 하용조 목사가 어린이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다. 부모와 함께 자리한 성도들도 아이들에게 손을 얹고 축복했다. 이어 하용조 목사가 성인예배 설교를 위해 단 위에 올라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예정에는 없었지만 나고야 온누리교회에 와보고 싶은 마음에 찾아왔다”는 인사말을 하자 성도들은 크게 환영의 박수를 했다. 하 목사는 “일본은 이성의 나라라 모든 일이 약속에 의해 움직인다. 율법에 매여 있기에 피곤하고 힘들어한다”고 전제하고 “믿음 또한 이성으로 생각해 가지려고 하면 성경을 봐도 예배를 드려도 졸리고 기쁨이 없다. 이성이 아닌 거저주시는 믿음을 받으면 절망하기보다 모든 일에 기쁨이 넘친다. 나고야 온누리교회 주변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찬식을 집전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일본에서 여섯 번째 온누리 비전교회로 선 나고야 온누리교회는 작년 11월 30일 성도가 한 명도 없는 상태에서 오픈했으나 현재 40여 명이 나와 예배를 드린다. 지난달 21일(토)에는 나고야 인근 토요하시 지역에 위치한 시온교회와 연합해 한국 CCM가수 강명식 초청 찬양집회를 여는 등 지역 교회와 네트워크를 도모하며 나고야 지역에서 꾸준히 복음의 씨를 뿌리고 있다./ 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