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요, ‘일본을 알자’ 강의 진행중
지난 3월 15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7회간 야치요 온누리교회에서는 현지 학원 원장인 후나키사코 노부타카 성도의 진행으로 일본사회 전반에 대해 배우고 있다. 본 강의는 중학입학시험용 교재를 바탕으로 일본의 농경, 공업, 제조업 등, 생활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나누는 강좌로서 한국성도들 11명이 참여하고 있다.강의를 듣는 정계형 성도는 “일본에 오래 사셨던 분들과 다르게 얕게 알고 있었던 일본 사회현상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창구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무라야마 성도는 “그 날 뉴스를 바탕으로 일본현지상황에 발 맞춰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유용하다”며 전도모임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신하고 있다. 강의는 앞으로 2회가 남았으며, 이후에는 독서회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 조한나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