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일대일 양육자과정 17명 수료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제자양육자과정 수료식이 지난 주일(15일) 1부 예배 시간에 열렸다.지난해 10월부터 14주간의 대장정을 마친 일대일 제자양육자과정 수료자 17명은 이날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로부터 수료증을 받은 후 리더십들과 뜨겁게 포옹하며 함께 축복했다. 수료식에 앞서 이계숙 집사는 간증을 통해 “동반자과정과는 달리 다른 사람을 양육하는 자의 위치에 선다는 것에 부담이 적지 않았지만 양육자과정을 통해 믿음과 순종의 기쁨을 알게 되었다. 그 기쁨을 알게 해주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양육자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수료식에 앞서 지난 14일(토)에는 포트 코퀴틀람 소재 로뎀의 집에서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상준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과 양육자과정 수료생들은 마지막 강의를 진행한 후 개인별 묵상기도와 중보기도 등을 통해 제자양육에 관한 하나님의 비전을 공유했다.■ 수료생 명단■강성신 강은복 강정구 강형구 김광식 김연숙 송명자 오숙영 안옥현 윤경옥 이계숙 이해천 임애련 정미자 정지원 조경희 허재연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5일) 1부 예배시간에 일대일 제자양육자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5일) 1부 예배시간에 일대일 제자양육자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