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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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전도 열기 전 성도 하나로!

13일 전도집회 ‘4YOU’서 20명 영접기도  보스턴 온누리교회 전도집회 ‘4YOU’가 지난 13일(금) 저녁 8시 보스턴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전도 대상자 40여 명을 포함해 총 300여 명이 전도집회에 참석해 두 시간 동안 은혜의 단비에 푹 빠졌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조정민 전도사는(전 MBC 기자, iMBC CEO)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를 주제로 예수님을 만난 후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었던 경험을 간증했다. 조 전도사는 “과거에는 몰랐던 평안함과 쉼을 알게 되니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쉽고 가벼운 멍에의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했다. 간증 이후 조 전도사는 영접기도를 진행했고, 대상자 중 20여 명이 영접기도를 따라하는 축복이 있었다. 자녀를 만나러 보스턴에 방문했다가 전도집회에 오게 된 윤형범 씨는 “우리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기쁨을 주는 교회에 감사한다”고 했다. 전조숙 씨는 “생전 처음으로 교회에 와 보았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오케스트라 연주, 파워웨이브의 워십, 청년부의 찬양 등 다채로운 특순이 모두 자발적으로 진행되었고, 집회 이후에는 성도들과 대상자들이 차와 과일을 나누며 교제했다.  2007년도에 네 번의 전도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보스턴 온누리교회 측은 성도들의 전도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발판삼아 더욱 전도에 매진할 방침이다. 우상림 선교부장과 최진석 집사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성도들의 전도 열기는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우상림 선교 부장은 “많은 손길들이 모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생각하면 힘이 난다”며 하나님의 이끄심을 기대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올해 네 번의 전도집회를 계획하고 전 성도가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