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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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여호수아 특새’ 열기 고조

오는 20일 창립기념주일까지 40일간 ▲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특새가 지난달 4일 시작돼 창립 3주년 기념주일인 오는 20일까지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2일 고난주간에 시작된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전교인 특별새벽기도가 40일간으로 연장되면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여호수아 특별새벽기도’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특새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모든 성도들이 새벽기도의 헌신을 통해 변화와 성숙을 이루어 나가면서 3주년을 기념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가 밝혔다. 금 목사는 이번 특새 동안 ‘약속의 땅을 취하라’는 제목으로 여호수아서를 전하고 있다. 그 목사는 “많은 성도들이 새벽기도를 통해서 지금까지 막혀 있던 신앙의 한계를 뚫고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계속해서 이번 특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권면했다. 한편, 이번 특새는 기간 중에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이 나면서 한인 2세 청소년들을 위한 집중적인 기도도 이루어졌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