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50일 특새’ 마무리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부활주일과 성령강림주일 사이인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마련했던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특새 첫날인 지난 4월 9일 200여 명에 가까운 성도들이 운집했던 밴쿠버 온누리교회 비전센터에는 특새 기간 내내 평균 1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밴쿠버의 새벽을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성전을 찾은 30여 명의 성도들을 포함해 특새 기간 중 5회 이내로 불참한 성도 수만도 95명에 달했다.밴쿠버 온누리비전교회는 특새 마지막 날 완주한 95명에게 성경책을 선물로 증정했다. 이번 특새 기간은 놀라운 간증과 기도응답들로 가득 찼다. 방언 은사를 받은 간증, 생의 마지막순간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간증 등 다양한 간증이 교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진행했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