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유스콰이어 첫 공연
▲3개월간의 훈련 끝에 창설된 얼바인 온누리교회 유스콰이어 ‘예수님의 아이들’이 지난 9일(토) 교회에서 열린 친구초청 음악의 밤에서 첫 공연을 펼치고 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담당 박종길 목사)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유스콰이어 ‘예수님의 아이들’(Jesus Idul Choir, 성가사 김명옥)의 첫 정기공연이 350여명의 성도와 친구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9일(토) 오후 5시 ‘무지개’라고 타이틀을 붙인 친구초청 음악의 밤에서 펼쳐졌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위해’(For the beauty of the earth)라는 제목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음악축제는 1부에서 조용하면서도 호소력 넘치는 4곡으로 청중들의 감동을 자아냈으며, 2부에서는 ‘축복송’ 메들리로 이민생활과 학교생활에 지친 성도들과 친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를 안겼다. 특별 게스트로 나온 은혜한인교회 ‘헤븐즈멜로디콰이어’(Heaven's Melody Choir)의 뮤지컬 공연이 아이들의 특유한 발랄함과 꿈으로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고, 휴식시간에 방영된 합창단 부모들의 격려 메시지 영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만들어냈다. 박종길 목사는 “유스콰이어 창설을 축복한다.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믿지 않는 친구들이 돌아오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며 첫 공연을 축하했다. / 이경훈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