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만남의 잔치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16일(토) 비전센터에서 성대하고 즐거운 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지난 3월 24일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열린 만남의 잔치였다. 7주 새신자 과정을 모두 마친 새 가족과 사역자 및 스태프 등 7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시편 133장 말씀을 통해 “연합하는 공동체를 주님은 사랑하신다”고 강조했다. 새 가족들은 점심식사 후 김석용 순장(코퀴틀람 4순)이 진행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서먹서먹함을 없애고 서로 포옹하며 주님의 사랑 안에서 친교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한 성도는 “오랫동안 섬기게 될 교회를 놓고 기도해 왔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교회를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16일 올해 들어 두 번째 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16일 올해 들어 두 번째 새 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