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생활 속 전도집회’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7일 주일 예배시간에 전도집회 ‘On My Knees’를 열었다. 전도집회에서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누가복음 18절 1~14절 강해에 앞서 이날 처음으로 교회를 찾은 새신자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이어 “On My Knees, 즉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동시에 나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드리는 기도에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강조했다. 전도집회 설교에 이어 추미희 자매 등 3명의 자매가 ‘On My Knees’라는 복음성가에 맞춰 워십 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예배 후에는 이날 처음 밴쿠버 온누리교회를 찾은 새신자와 이들을 인도한 성도들이 이상준 목사와 함께 차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이번 전도집회는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생활 속 전도’를 모토로 지난 3월에 열렸던 전도집회 ‘Amazing Grace’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전도집회였다./ 강형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