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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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 ‘순별 찬양축제’ 열어

중국 단동 온누리교회가 지나달 28일 ‘순별 찬양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에는 성인 80명 어린이 35명 등 총 14개 순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평양 가무단 복장으로 ‘반갑습니다’를 열창 한 순, 한국의 전통 무용인 부채춤을 추며 ‘예수님이 좋은걸 어떡합니까’를 전통가락에 맞춰 노래한 순 등 참여한 순들의 다양한 율동과 찬양이 성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순별 찬양대회에 참가 한 이옥희 집사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서로 단합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전의 단순한 찬양 방식에서 특별한 방법으로 발상의 전환을 이룬 은혜로운 축제였다”고 말했다.        / 서창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