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선교의 전초 감당할 것’
창립 4주년 … 이·취임식, 임직식 가져 창립 4주년을 맞은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4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담당 목사 이·취임식과 안수집사 임직식을 겸해 연합예배를 드렸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렬 목사(Acts29 본부장)의 진행으로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의 설교△ 하용조 담임목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 △담당목사 이·취임식 △임직식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의 축도가 이어졌다. 박종길 목사는 ‘무명의 선교사(행 11:19~21)’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안디옥교회처럼 사랑, 이해, 용서를 바탕으로 하나로 화합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안주하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 교회를 세우신 목적을 잊지 않고 선교의 전초지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취임한 이기원 목사는 “이민교회를 잘 알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성도들과 동고동락하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보스턴 온누리교회를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2년간 보스턴 온누리교회를 섬겨온 박형준 목사와 인사를 나눌 시간이 주어지자 성도들은 거의 전원이 일어나 본당 뒤편까지 길게 줄을 섰다.한편, 임식직에서는 8개월간의 훈련을 마친 15명이 안수집사로 임명되었다. 안수집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김석진 김연수 변찬섭 손성희 송태민 양일모 유순영 윤영섭 윤주옥 이명규 이영화 이정숙 이형주 최진석 최현미>/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4일) 박형준 목사에 이어 이기원 목사를 담당 목사로 맞았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4일) 박형준 목사에 이어 이기원 목사를 담당 목사로 맞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