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자연에서 ‘창조주 하나님’ 찬양

포틀랜드 화산폭발 헬렌산에서 창조과학 캠프 열어 ▲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세인트 헬렌산에서 창조과학캠프를 열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3일(토) 세인트 헬렌 산에서 ‘창조과학 캠프’를 열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현장을 돌아보며 자연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찬양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프는 불과 27년 전인 1980년 5월 18일 화산폭발이 있었던 세인트 헬렌산에서 열렸다. 짧은 시간에 발생한 화산 폭발이 빙하를 녹이고 화산재와 함께 섞여 흘러내리면서 만들어 놓은 계곡 등을 보면서 참석자들은 지구상의 지층과 화석의 원이 노아의 홍수 등 성경적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탄했다. 이번 캠프는 성인과 함께 꿈땅과 파워웨이브 학생들도 함께 참석해 창조를 역사적 사실로 믿고 눈을 뜨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성도들이 서로 준비한 도시락을 나누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화목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가 넘쳤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