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포틀랜드, 선교의 열정 타올라

요나선교학교 80여명 … 한 종족씩 입양  선교의 열정을 심어주기 위한 요나선교학교가 지난 5일(목)부터 사흘간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 지역교회와 연합,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겁게 진행되었다. 강사로 나선 이재환 선교사(Come Mission 대표)는 강연에서 참석자들에게 “선교는 예배”라는 내용을 골자로 참석자들이 곧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무릎 선교사로 헌신할 수 있기를 권면했다. 이날 참석자 모두 한 종종씩 입양했다.참석자 윤정 집사는 “신앙이 성숙한 특별한 분들이 위험한 곳에 가 복음을 전하는 것만이 선교인 줄 알았는데, 이번 학교에서 ‘보내는 선교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첫날 바로 골방을 만들어 기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틀랜드는 오는 23일(월)~28일(토) 니카라과 단기선교를 떠난다. 현지 김수선 선교사를 돕고, 노방전도, 전도집회, 여름성경학교 등으로 섬길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